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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짱 돌 스튜디오 앨범 출시!
나연짱 돌 스튜디오 앨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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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짱 돌 스튜디오 앨범 출시!
나연짱 돌 스튜디오 앨범 출시!
나연짱 돌 스튜디오 앨범 출시!
나연짱 돌 스튜디오 앨범 출시!
나연짱 돌 스튜디오 앨범 출시!
어린이날 어느 곳이 사람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무작정 시내로 차를 달리고
비교적 사람이 없는 고궁에 내렸다.

우와 날씨도 환상 완전 컬러풀한 색감~
공기도 좋구 한적하니 햇살은 밝지만, 나무그늘은 시원한
매우 훌륭한 날씨...
나연짱과 찰칵/
간만에 내가 조연급이 아닌 주연급으로 나온 사진.. ㅋㅋㅋ
우왓 바람에 모자 날아간다 꽉 잡아~~~~
베시시시시 김치~~~
엄마랑 손잡고 같이 걸으면~♬
사람들이 나를 보고 엄마 닮았대~~♬ (에이 뻥)
무~표정, 걸~음걸이, 코가 닮았대~ ♬
입체적인 옆모습은 아빠 닮았대-♬

아.. 이런 사진은 흑백으로 컨트래스트 높여주면, 꽤 괜찮을 것 같은데... 일단 올린다. ㅎ
저 원피스 바람 불 때마다 실루엣 불룩해지는데, 정말 만화에 나오는 아가 같고 넘 귀엽다 ㅠ

나니랑 엄마랑 깡총 깡총 뛰는 놀이중.. -_-;;
(나만 굴욕으로 찍혔으나 나니가 귀여워 올린다ㅠ)

아힝 이뽀라.. 본격적으로 나연 사진 접신 경지로 가고 있다..
아빠도 찰칵~ (나연이 왜 아빠에게 맘없는 척!)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요
우리 귀여운 아가
사랑해요 나연짱
터질듯한 볼, 앵두같은 입술.. 아 구여워 ㅠㅠ
아빠랑 나니랑
땅바닥에 떨어진 솔잎 주워서
간질간질간~질 ㅋㅋㅋ
(오늘 명장면 많이 나온다..)
엄마랑도 찰칵.. (저것은 내 배가 아니다... 구부려 앉은 것일  뿐이다.... )
또 주워보아요
아항
약간 바랜 색으로 튜닝한 버전
좀 센 색감도 어울린다.
구도만 마음에 드는 사진
사실.. 평소의 나연이 모습은 이렇다.. 쿵쿵쿵 점프할 때 거의 덩크할때처럼 bounce가 심하다. ㅋㅋㅋ
매우 즐거워보이나..
주말에 이렇게 놀아주고 나면 팔 바깥쪽이랑 날개쭉지가 넘 아파서
향수가 아닌 맨소래담을 바르고 산다.. ㅋㅋ
창덕궁 정말 좋았다. 뭐 조용한 곳 좋아하시는 분은 강추~
가족 사진 찰칵/

이 시리즈도 다 넘 마음에 드는 사진.. ㅎㅎ


궁에 오니, 과거의 기억이 떠오르는 듯 하다.
(혹시 무수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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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라면의 생각

    Tracked from ilove-ny's me2DAY 2009/05/19 23:52  Delete

    깜찍한 인형아가 ㅋㅋ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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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uella 2009/05/26 15: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꺄 귀엽... 토토로에 나오는 꼬마애 메이같아.

머리를 양갈레로 묶어줘보았다.
우와 꽤 길어서 제법 이제 그럴 듯 한데??
큰 이모가 만들어준 구슬 머리띠~~ ㅎㅎ
빵 만들려고 사놨다가 더이상 활용되고 있지 않은 밀가루들을 활용해서
똥글 똥글 굴리는 놀이를 하고 있다. ㅋㅋ
근데 유기농 통밀을 썼더니... 밀가루 반죽이... 정말 DDong prototype 같다... ㅎㅎㅎㅎㅎ

우와 비행기 만들었어? 그런거야??
엄마가 만든 것도 봐라~~ 똥이야.. 변기에서 끙-- 하면 나오는 거야~~ (실제로 몸소 연기를 보여줬더니 매우 좋아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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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연이 두돌이다. 우리나라 나이는 이상하다. 이제 2돌인데, 벌써 3살이라니 ㅎㅎ 말도 안되~

나니가 젤 좋아하는 생일 축하합니다♬ 시간~
과일이랑 떡이랑 사이에 올라앉은 캐릭터 케잌 ㅎㅎ 촛불 2개~
두돌엔 촛불 두개 꽂아주는건지 한개 꽂아주는건지 아리까리해서 2개 꽂아주었다. ㅎㅎ

후우우우우~~ 다행히 이번엔 히드라처럼 침이 나가진 않았다.ㅎㅎ

생일을 또 방방 뛰어놀고
피곤한 나연짱 소파에서 잠들었네~

도로시가 선물 준 포실포실 양 인형과 함께.
이름은 아무 생각 없이 "Mary had a little lamb"이 생각나 메리라고 지었다.
도로시라고 할걸 그랬네 ㅎㅎ
앞으로도 이쁘고 건강하고 착하게 잘 자라랑. 우히히

이 사진은 나연짱과 순정 이모의 즐거운 한 때.. (언제인지? 암툰 순정 블로그에서 퍼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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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이는 곰돌이를 항상 꼭 껴안고 다닌다.
어린이집 갈 때에도, 외출할 때에도, 잘 때에도 언제나 "고! 이~" 하며 완소 곰돌이를 찾는다.
심지어 곰돌이 빨래해도 잘 때 하도 찾아서 탈수 돌린 곰돌이를 갖다 앵겨줘야 잔다능.
그것도 거의 1년 째.. 어느새 곰돌이도 조금씩 낡아가고 있었다.
그래서 기존 곰돌이 빨래할 동안 교대할 새 곰돌이를 사주려고 함께 인형 샵이 4개쯤 몰려있는 코엑스로 갔다.

그러나...

나연짱은 어떤 곰돌이도 반겨하지 않는 것이었다!
산더미처럼 쌓인 곰돌이들을 보고 난 후, 오히려 old 곰돌이에게 더 진한 감정을 느꼈는지도 모른다.
젤 처음엔 기존 곰돌이랑 똑같은걸 고르더니, 내가 다른 것도 찾아보자 하니까 계속 거절 -_-ㅋ

결국 나연이는 손가락만한 미니 곰돌이를 골랐다. 어흑...
그건 냉장고에 붙이는 자석 용도야.. 곰돌이 축에도 안끼는 미니 곰돌이를... ㅠㅠ

그리고 연달아서
꽃 2개를 골랐다. -_-ㅋ

뭐 돈 굳어서 좋긴 하다만.
아래는 집에 돌아와서 뻗어있는 나연짱. 기운이 없어서 뻗은 것은 아닐진데 ㅎㅎㅎ

오른쪽 미니 곰 보이시나요? 그게 새로 산 거랍니다. ㅠㅠ
대형 곰돌이와 경쟁하지 않는 미니 곰돌이와 미니 꽃들 ㅋㅋ
마루바닥에 누워서 뭘 하나 봤더니, 나란히 줄 세워놓았다. 우왕ㅋ

아가들 줄세워놓고 곰돌이부터 토닥토닥 재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티

꽃들도 자장 자장 -_-ㅋㅋㅋ

레고 처럼 생긴 게 레고를 갖고 노네
레고에도 띠꺼를 붙인다... 눼이버 띠꺼~ ㅋㅋㅋ
완성된 동물 농장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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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짱은 매우 잘 지내고 있다.
올해 들어 큰 변화가 2가지 있었다.
큰 변화에도 불구하고, 잘 적응해주고 있어서 참 고마웁다.

1. 어린이집 입학
3월부터 엄마 회사에 있는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했다.
처음엔 다른 아가들과는 달리 너무나 잘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역시나 하고 부모를 놀래킨 한편,
다른 아가들이 적응해갈 무렵에, 갑자기 엄마랑 헤어지기 싫어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또 깜짝 놀라기도 했다.
그녀의 기질은 다소 상황 파악을 찬찬히 하는 편인 것 같다. 엄마 닮았나..-_-;
만 1세반인 나비반에 다니고 있는데, 다른 나비반 아가들을 주말에 보고싶어서 찾기도 하고, 어린이집에서는 다른 아가들 붕붕카도 밀어주면서,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ㅎㅎ

2. 취침 및 아침 파트너 변경
1번 관련하여, 도우미 이모님을 출퇴근제로 전환하게 되었다.
그래서 나연짱은 엄마 아빠와 격일제로 취침을 함께 하구, 아침 준비를 함께 하게 되었다는.
처음 1주일은 (라면이) 정말 힘들었지만, 요즘은 적응이 되어서 다행히 예전과 비슷한 삶의 질을 유지하게 된 중이다.

포도 먹는

나라 요시토모 앵글 ㅎㅎ

꼬까옷 입고 광합성

아항 이런 표정이어도

풍선 들고 집앞 나들이

나들이 컨셉

나비야~ 나비야~

목마 타는

모두 뒷모습만..

꿈에서 본 것 같아

사실은 사진 찍기

아이 눈

여의도 아님 집앞

저 풍선 뗴 줘~

미끄럼이나 탈까?

곰돌이랑 슈웅~

나연짱과 쌩얼 라면 -_-;

ㅎㅎㅎ 페코짱

꽃이 송이송이 달린

아항

여행가는 차림

어디 가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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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라면의 생각

    Tracked from ilove-ny's me2DAY 2009/04/21 17:33  Delete

    역시 이번에도 웃는 표정은 없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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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쇼코 2009/04/22 00: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웃는 표정 없는 애기가 간지나 ㅋㅋ

한식이 언제였더라..
암툰 한식을 맞이하여, 나연짱의 하무이 하부이께서 살고 계신 예산 집에 방문하였다.
아버님이 정원을 가꾸는걸 좋아하셔서, 덕분에 내려갈 때마다 정말 눈이 호강하게 된다.
지금 쯤은 꽃이 다 활짝 피어서 훨씬 예쁠텐데. ㅎㅎ


분수를 뿜는 항아리들이 오늘은


너무 예쁜 연못 (아버님 작품)

어디 가자구?

나 혼자 갈끄야~ (뿌듯하게 보시는 할무이)

아직 트지 않은 눈이 참 예쁘다

봄의 나연짱

아버님 곳곳에 예쁜 풀들을 심어놓으심

내가 이름을 다 몰라서

포도같이 생긴 꽃

바베큐파티도 할 수 있는 정원의

예쁜

나연이가 밟고 있는 것은 (다행히 꽃이 아니다)

보들보들 흙을 밟는걸 참

이렇게도 뛰어보구 저렇게도

아흥 귀여운

금붕어가 수년이 지나면서 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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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이는 참 혼자 잘 논다.
애들이 상상력이 풍부하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 것 같다.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 준비하는데, 한참 뭐 하는지 조용하길래 가봤더니,
소파에 앉아서 곰돌이의 엉덩이를 씻겨주는 시늉을 하고 있는 거다.
(가상의) 비누칠도 하는지 막 손으로 비벼서 닦아주고 골고루 목욕 시키고 있었 듯 했다.
참 상상할 꺼리가 부족한 상황인데도, 그 상황을 어찌나 기억에 떠올려서 재연을 오래 하며 노는지,
집중력이 대단한 것 같다. ㅎㅎㅎ

그러고 보니, 얼마 전에도 레고 블럭 맞추기 놀이를 하는데, 비슷한 일이 있었다.
나연이가 레고블럭의 사람 인형들을 모두 꺼내서 "ㄱ"자로 세워놓구,
자기 변기로 데려가서 앉힌 후에 또 엉덩이를 물티슈로 닦아주고 있던 것이 기억났다.
오늘 어린이집에 가서 물어보니, 선생님이 다른 아가들 (10명 중 나연이만 빼고 대부분 아직 기저귀 차는 아가들이다) 엉덩이 닦아줄 때, 나연이가 빤히 쳐다본다고 하더라. ㅋㅋㅋㅋ

상상력이란, 전혀 본 적도 없는 것을 상상해내는게 아니라,
뭔가 ( blank ) 가 있을 때 그 부분에 뭐가 채워질 지를 연상해내는 연상작용의 확장인 것 같다.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주변에 연상을 도와줄 다른 장치가 없는데도, 스스로 만들어낸 상상에 기꺼이 몰입하는 힘이 대단하다 ㅎㅎ

나연이만의 개인공간

피아노 치는 흉내 중

와~

약먹는 나연. 약도 잘 먹는다.

치카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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