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얼굴 얼마나 변할까?
at home 2008/10/07 00:46 |
갓 태어난 아가를 볼 때의 그 뭉클한 느낌
꼬물거리는 아가를 물끄러미 보다 보면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은
바로 이 아가가 크면 어떤 얼굴이 될까? 라는 생각이다.
특히나 갓 태어난 아가를 보면 넘 못생겨서 ㅋㅋㅋ 어떻게 클지 상상도 안간다.
그런데 다 큰 우리들도 아가 적 사진을 보면, 그때 얼굴이 많이 남아있는데..
나연짱은 아가 적 시절과 비교해서 얼마나 달라졌고, 얼마나 얼굴이 남아있는지 문득 궁금해졌다.. ㅋㅋ
저 때는 정말 과연 아가가 크면 어떤 얼굴일까 넘 궁금했다. 아무리 봐도 아빠를 닮은건지 엄마를 닮은건지.. 알 수 없던 시절.. ㅋㅋ
꼬물거리는 아가를 물끄러미 보다 보면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은
바로 이 아가가 크면 어떤 얼굴이 될까? 라는 생각이다.
특히나 갓 태어난 아가를 보면 넘 못생겨서 ㅋㅋㅋ 어떻게 클지 상상도 안간다.
그런데 다 큰 우리들도 아가 적 사진을 보면, 그때 얼굴이 많이 남아있는데..
나연짱은 아가 적 시절과 비교해서 얼마나 달라졌고, 얼마나 얼굴이 남아있는지 문득 궁금해졌다.. ㅋㅋ
저 때는 정말 과연 아가가 크면 어떤 얼굴일까 넘 궁금했다. 아무리 봐도 아빠를 닮은건지 엄마를 닮은건지.. 알 수 없던 시절.. ㅋㅋ
아가 얼굴 얼마나 변하나?의 결론은/??
정말 많이 변한다. 하지만 바뀌지 않는 패턴은 역시 찾아볼 수 있다능.. ㅋㅋ
정말 많이 변한다. 하지만 바뀌지 않는 패턴은 역시 찾아볼 수 있다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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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너무 귀엽다~
귀여운 나연이!!!
객관적으로 그닥 예쁘지 않은 아가를 구엽게 봐주시니 감사하네여.
선물님도 아가 생기면, 너무너무 예쁠 거에요. ^^//
나연이 빨리 보여죠.
이 밤에도 안자고 외치고 있는걸 보면
얼렁 보여줘야 할텐데.. 말이지. 그치..?
근데 만나면 또 우영양과 싸우지 않을까. ? 흑..